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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 규모를 늘릴 때 코스피에 집중하는 이유는?

    코스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소수 상위 종목의 비중이 커서 지수 상승 탄력성이 높고, 코스닥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코스피 3,800 돌파 시점에서 수익률보다 수익 금액을 늘리는 2단계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콘텐츠입니다. 막내 PD의 절제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구조적 차이를 이해하고 왜 지금 코스피에 집중해야 하는지 명확히 설명합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가치주' 개념을 소개하며, 다음 주에는 기업의 성적표인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기초를 다질 예정이니, 체계적인 투자 규모 확대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시청해야 합니다.

    1. 코스피 3,800 돌파 시점의 투자 전략 및 시장 분석

    1.1. 현재 시장 상황 및 1단계 투자 성과 점검

    1. 코스피 지수가 3,800선을 돌파한 상황이며, 출연자들은 지수가 4,000 또는 5,000까지 상승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 있음
    2. 현재 시점에서도 투자를 시작하기에 늦지 않았다는 의견이 제시됨
    3. 막내 PD(최소형)는 현재 약 200만 원을 투자하여 약 10%의 수익률(약 20만 원 수익)을 기록 중임
    4. 막내 PD의 투자 기록을 보면, 처음에는 지수 ETF(TIGER 200)를 매수하여 20% 수익률을 넘겼으며, 이후 다른 종목들을 추가 편입했음
    5. 막내 PD의 투자는 흥분하지 않고 절제된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잘 모를 때 나타나는 두 가지 반응(절제 또는 흥분) 중 긍정적인 절제에 해당함
    6. 음악을 했던 경험이 흥분하지 않는 데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추측이 있음

    1.2. 2단계 투자 전략: 수익 금액 증대에 집중

    1. 1단계(절제된 투자 연습)는 클리어했으며, 이제 2단계로 올라가야 함
    2. 투자의 핵심은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수익 금액을 늘리는 것에 있음
    3. 예를 들어, 수익률이 50%라도 100만 원 투자 시 50만 원 수익이지만, 1,000만 원 투자 시 500만 원 수익이므로 금액의 중요성이 강조됨
    4. 막내 PD는 절제된 모습과 투자 기록 연습이 되었으므로 이제 투자 금액을 늘릴 계획
    5. 막내 PD는 현재 200만 원 투자에서 연말 보너스까지 감안하여 1,000만 원까지 투자 규모를 늘리고 싶다고 언급함
    6. 투자 원칙: 절대 대출을 일으키거나 빚을 내서 투자해서는 안 되며, 증권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이는 마음에 평정심을 잃게 하므로 금지됨
    7. 투자 금액은 손해를 보고 나와도 괜찮은 금액으로 해야 하며, 1,000만 원은 바로 어렵고 조금씩 늘려나가야 함
    8. 투자는 여유 자산으로 해야 하며, 감당할 수 있는 손실 금액을 계산하여 역으로 투자 금액을 계산하는 방식이 도움이 됨 (예: 한 달에 100만 원이 없어져도 괜찮다면, 10% 손절 시 1,000만 원까지 투자 가능)

    1.3. 코스피 시장 구조 분석 및 향후 전망

    1. 현재 코스피 지수는 3,850선이며, 투자 규모를 늘리기 위해서는 시장 구조에 대한 세밀한 접근이 필요함
    2.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구성 회사들에 대한 설명이 필요함
    3. 코스피 지수의 주요 구성 종목(상위 18개)을 보면, 시가총액 기준으로 비중이 결정됨
    4. 삼성전자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19%이며, SK하이닉스가 11%로, 두 종목 합산 비중이 30%를 넘음
    5. 코스피 지수가 빠르게 상승한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 덕분임
    6.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함
    7. 반도체주가 계속 오르는 것
    8. 나머지 약 20%에 해당하는 종목들이 뒤따라 상승하는 것
    9. 만약 나머지 종목들까지 상승한다면 코스피 5,000 달성도 가능
    10. 반도체주 상승은 글로벌 AI 투자 확대 등 시장 흐름에 따른 것이며, 나머지 종목들의 상승은 정부의 주식시장 정상화 조치 정책이 효과를 낼 때 더 빠른 속도로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11. 이러한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갖고 투자 규모를 늘려야 함

    1.4. 규모 확대 방법 및 종목 투자 시점

    1. 현재는 지수 ETF 규모를 늘리는 데 집중하며, 종목 투자 선택의 시간은 아직 오지 않았음
    2. 규모를 늘리는 방법은 ETF를 하루에 한 주 사던 것을 일주일에 20주 등으로 확 늘려보는 것임 (약 10배 규모 확대)
    3. 코스피 시장은 코스닥 시장과 달리 안전 자산의 성격이 강하고 쉽게 활력성(상승력)이 큰 시장임

    2.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구조적 차이 이해

    2.1. 코스피 시장의 구조적 특징과 상승 동력

    1. 코스피 시장은 그동안의 상승을 개혁구조 변화의 영향으로 보지만, 본격적인 효과는 아직이며, 현재는 반도체만 올라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상황
    2. 과거 반도체 상승 시기보다 현재 상승 폭이 훨씬 크며, 이는 판이 바뀐 시장임을 의미함
    3. 코스피 지수는 비중이 큰 반도체가 오르면 확 뛰지만, 나머지 20% 종목들이 저평가 해소 시 더 뛸 수 있음
    4. 따라서 규모를 늘릴 때는 코스피에 집중해야 함

    2.2. 코스닥 시장의 구조적 특징과 한계

    1. 코스닥은 코스피와 달리 중소형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중이 다 고만고만한 종목들로 이루어져 있어 이름도 들어본 회사가 거의 없음
    2. 코스닥 지수가 오르기 위해서는 굉장히 여러 가지 조합이 필요함 (특정 조건 충족 필요)
    3. 특정 종목(예: 코로나 검사용품)이 확 올라가도 지수 자체는 오르지 않을 수 있는데, 이는 비중이 적기 때문

    2.3. 시장 성격 이해를 통한 투자 비중 결정

    1. 과거에는 코스피 200 ETF 등을 먼저 투자하도록 안내했으나, 이제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비중 차이와 성격을 이해해야 함
    2. 보통 코스피가 오르면 순환매 현상으로 인해 뺀 돈으로 덜 오른 코스닥 종목을 보게 되어 코스닥도 주목받게 됨
    3. 하지만 최근 한 달간은 코스피 형이 너무 달려 수급이 너무 집중되어 순환매 현상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음
    4. 규모를 늘리고 수익 금액을 늘리려면 양 시장의 비중 차이와 성격을 정확히 알아야 하며, 이 경우 코스피에 90% 정도 비중을 두는 것을 고민해야 함
    5. 투자는 오케스트라 연주처럼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며, 시장 흐름을 보면서 힘을 줘야 할 곳과 빼야 할 곳을 계속 조정하는 것이 투자임

    3. 오프라인 강연 현황 및 다음 주 학습 예고

    3.1. 오프라인 강연 열기와 투자자들의 공통 질문

    1. 오프라인 강연의 열기가 매우 뜨거우며, 많은 사람들이 강연자를 기다렸음을 알 수 있음
    2. 과거 강연자들은 부자들만 만났으나, 이제는 일반 대중(90%에 해당하는 분들)이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어 열기가 뜨거워짐
    3. 현장에서 가장 공통적으로 많이 나오는 질문은 "그래서 뭐 사야 되냐?" (종목을 찍어달라는 요청)임
    4. 답(종목)보다 과정(프로세스) 이해가 중요하며, 공부를 해야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음
    5. 대전 강연에서는 좌석이 없어 요가 매트를 깔고 앉아 들을 정도로 관심이 높음
    6. 개인들이 주식을 잘 못해야 회사들이 돈을 벌기 때문에, 기존에는 "뭐 사라는 것"만 알려주는 경향이 있었음

    3.2. 다음 주 학습 주제: 가치주와 재무제표 기초

     

    1. 제대로 된 종목을 찾기 위해서는 다른 개념들을 배워야
    2. 다음 주에 배울 주제는 가치주
    3. 가치주원래 가지고 있는 포텐셜보다 저평가된 주식을 의미함
    4. 반대 개념으로는 미래가 더 밝을 것이라 환호받는 성장주 개념도 있음
    5. 가치 개념을 알기 위해서는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필요함
    6. 다음 주에는 드디어 기업의 성적표인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기초를 다질 예정임
    7. 재무제표는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으로 구성됨
    8. 많은 사람들이 기업에 대한 이해가 현저히 떨어져 비판이나 건설적인 방향성 제시를 못하고 있으므로, 기업을 아는 시간을 갖도록 할 것임
    9. PBR, PER 등을 처음 알고 나니 조금 보이기 시작했다는 경험을 공유하며, 재무제표 학습은 필수임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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