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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초보 투자자들이 지금 주식 시장에 뛰어들어도 괜찮을까?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으며, 일단 행동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는 하면서 배우는 것이므로, 거창한 준비보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재 한국 주식 시장의 긍정적인 변화는 무엇인가?
- 정부 정책에 대한 시장의 신뢰 형성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
-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 결정
- 시장 내 순환매 발생 및 자금 유동성 증가
지금 시장의 '공기'가 바뀌고 있다는 핵심 신호를 포착하세요. 정부 정책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쌓이면서 코스닥 활성화,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등 거시적인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섣부른 행동 대신 실적 기반의 투자 원칙과 비교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주식 시장의 변화 감지 및 투자자의 행동 원칙
1.1. 투자를 시작하는 타이밍과 일반적인 투자자의 심리
- 지금 시작해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의 유효성: 아직도 투자를 시작해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유효한 시점이다 .
- 일반 투자자의 심리:
- 보통 사람들은 운이 자신을 피해 간다고 생각한다 .
- 복권 당첨 사례가 적듯이, 대다수는 자신이 운이 피해 간다고 생각하여 투자를 망설인다 .
- 많은 투자자가 "이미 오를 만큼 올랐는데, 뒤늦게 손해 보는 것은 아닐까?"와 같은 불안감을 느낀다 .
1.2. 초보 투자자를 위한 행동 촉구 및 실제 사례
- 행동과 실행의 중요성: 현재 시점에서는 어떤 전망이나 예측보다 일단 행동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
- 최세영 PD의 투자 시작 사례:
- 최 PD는 '아가방'을 보고 시작해 보기로 결심하고 계좌를 만들었다 .
- 계좌를 만든 후, ETF 한 주를 매수하는 것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
- 이는 주식을 산다는 이야기를 처음 해본 경험이었다 .
- 이재명 대표가 사라고 했던 종목과 ETF를 골고루 매수했다 .
- 현재 총 수익금은 180만 원이다 .
- 매수한 종목은 코스닥 2개, 코스피 ETF 1개, 코스닥 ETF 1개, 그리고 개별 종목 4개로 구성되어 있다 .
1.3. 초보 투자자를 위한 투자 학습 방법론
- 투자는 학습 과정: 투자는 축구와 같아서 책을 보고 공부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공을 주고받으며 익히는 과정이다 .
- 실행하며 배우는 자세: 투자를 시작할 때는 일단 시작하면서 배우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찾아보고 책을 사는 것이 올바른 순서이다 .
- 준비만 하다가 포기하는 경우:
- 처음부터 거창하게 준비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
- 테니스를 예로 들면, 책을 사고, 옷을 사고, 라켓을 산 후 레슨을 들으려다가 포기하는 경우와 비슷하다 .
2. 한국 주식 시장의 긍정적 신호와 정책 신뢰도 상승
2.1. 코스닥 급등의 의미와 정책 신뢰의 형성
- 코스닥 급등의 중요성: 최근 코스닥의 급등은 한국 주식 시장에 나타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신호이다 .
- 단순한 이유: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코스닥을 활성화시키겠다"고 언급한 후 바로 주가가 상승했다 .
- 정책 신뢰의 시작: 이는 자산 시장에서 정책과 정치가 실제로 먹히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
- 이전에는 아무리 정책을 이야기해도 시장이 반응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신뢰가 쌓였다 .
- 투자자들이 "코스피 5천이 진짜 가네", "코스닥 얘기하니 올라가네"라고 반응하며 정부의 정책을 신뢰하기 시작했다 .
- 미국과의 비교: 미국의 경우 연준 의장의 한 마디에 주가가 움직이듯, 대한민국 정부에도 신뢰감이 생기고 있어 주식 시장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 .
- 신뢰 구축의 어려움: 신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우며, 시장이 정책을 의심하면 어떤 정책도 먹히지 않는데, 이제 처음으로 신뢰하기 시작한 것이다 .
- 코스피 5천 달성 과정: 코스피 5천을 달성할 때 상법 개정 1, 2차와 정부 여당의 '코스피 5천 위원회' 서포트 과정을 통해 시장이 신뢰를 얻었다 .
2.2. 코스닥 시장의 특징과 정책 민감성
- 코스닥의 특징: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에는 기술주나 첨단 테크 회사들이 많으며, 이들은 원래 정책 민감성이 더 높은 경향이 있다 .
- 정책 신뢰와 민감한 반응: 정부가 신뢰를 얻은 상황에서 정책적 언급이 나오자 코스닥이 더 빠르게 반응한 것이다 . 이는 "말 한마디 때문에 그랬겠어?"라는 의문과 달리, 실제로 그 정책적 언급 때문이다 .
3. 코스닥 시장의 현주소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
3.1. 코스닥 1천 포인트의 의미와 목표치 설정
- 코스닥 1천의 의미: 코스닥이 현재 1천 포인트라는 것은 한국 입장에서 매우 창피한 수준이며, 시장 시작 후 수십 년이 지났지만 이제야 원본(시작점) 수준에 도달한 것이나 다름없다 .
- 코스닥 3천 목표: 정부/여당이 코스닥 3천을 목표로 제시하는 순간, 일부에서는 황당해하거나 패배할 것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다 .
- 출발점의 중요성: 지금부터 3배 상승하는 것이 어려운 수치일 수 있으나, 지금까지 0에 가까운 출발선에 있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 .
3.2. 코스닥 활성화의 산업적 중요성
- 스타트업의 관문: 코스닥 시장은 스타트업이나 창업하는 분들이 회사를 성장시켜 상장하는 관문 역할을 한다 .
- 산업 활성화 기여: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될수록 스타트업이 많아지고 산업 활성화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3.3. 코스닥의 약점과 신뢰도 제고 방안
- 코스닥의 약점: 현재 코스닥 종목들은 실적이 받쳐주지 않는 종목들이 많으며, 과거에는 미래 가치라는 명목으로 사기를 치고 돈을 빼먹는 행위가 많았다 .
- 신뢰도 제고 방안: 민주당은 등록을 더 어렵게 하고 타이트하게 관리하여 신뢰도를 높여야 하는 부분이 있다 .
- '좋은 기업' 지수 분리 제안:
- 제안: 좋은 기업들만 따로 떼어내서 다른 지수를 만들자는 제안이 있다 .
- 예시: 코스닥의 '삼성'을 만들자는 것이다 .
- 네거티브 방식의 한계: 일부에서는 코스닥에서 퇴출시키는 네거티브 방식을 주장하지만, 자산 시장을 움직이려면 때리는 것보다 사람들이 오도록 당겨야 한다 .
- 긍정적 방식의 우위: 좋은 기업들을 따로 편출하여 지수를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좋은 방법이다 .
- 몰빵 투자 의지: 만약 그런 좋은 기업 지수가 생긴다면, 투자자들은 몰빵할 의향이 있으며, 세 배 이상도 더 가고 싶어 할 것이다 .
4. 현재 시장의 특징: 순환매와 투자자의 자세
4.1. 순환매 시장의 진입과 초보 투자자의 유의점
- 순환매 시장 진입: 현재 한국 주식 시장은 순환매 장세로 들어섰다 .
- 반도체가 오르면 다른 종목들이 따라붙는 등 업종 간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다 .
- 이는 돈이 시장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매우 좋은 신호이며, 이제 코스닥으로 돈이 이동하는 상황이다 .
- 초보 투자자 유의사항:
- 초보 투자자들은 이 시장에서 매우 유의해야 하며, 잘못 투자하면 갑자기 힘들어질 수 있다 .
- 순환매를 볼 때 실적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 .
- 다른 사람이 돈을 벌어도 자신은 자신의 원칙대로 해야 한다 .
- 아가방에서 지시하는 대로 철저히 따라야 한다 .
4.2. 비교하지 않는 투자 원칙 (절대 수익 vs 상대 수익)
- 비교 금지 철칙: 이런 장에서는 제발 비교하시면 안 된다 .
- 예시: 코스닥 ETF를 팔고 코스피 ETF를 샀는데 코스닥이 오르면 다시 코스닥으로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
- 비교하며 매매하면 두더지 잡기처럼 반대로 잡는 형식이 되며, 이를 '팔랑귀'라고 부른다 .
- 팔랑귀로 돈을 버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 .
- 불안감과 실행: 사람들은 항상 돈을 잃을까 불안해하며 검토할 때마다 이강수 대표가 지시한 대로 해야 한다 .
- 실적 집중과 기다림: 현재 순환매 시장에서는 실적에 집중하고, 기다리는 투자와 비교하지 않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
- 남이 110원을 벌 때 내가 100원을 벌었다면, 100원 버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배가 아픈 사람들이 있다 .
- 메뚜기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보면 결국 타겟을 맞추지 못하고 끊임없이 불만하게 된다 .
- 절대 수익 추구: 투자는 장기적으로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지, 상대 수익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
- 펀드 매니저는 수익률 경쟁을 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절대 수익을 추구해야 한다 .
- 수익률 비교에서 제일 좋은 것은 사망한 분들인데, 가만히 있기 때문에 아무도 안 가기 때문이다 .
5. 실적 분석 방법과 국민연금의 중대한 정책 변화
5.1. 실적 분석의 기준
- 실적 분석 범위: 실적을 볼 때는 그 회사의 실적만 보면 된다 .
- 경쟁사 실적 비교는 필요하지 않다 .
- 전망 및 이익 증가 원인: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통해 전망을 확인하고, 단순한 매출 증가뿐만 아니라 이익이 증가한 원인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신뢰감이 생긴다 .
5.2.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 결정
- 국민연금의 결정: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비중을 늘리기로 결정했다는 뉴스가 중요하게 보도되었다 .
- 과거의 문제점: 그동안 국민연금은 한국 주식 비중을 축소해 왔으며, 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원인이었다 .
- 한국에서 가장 큰 펀드인 국민연금이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데 외국인이 살 이유가 없었다 .
- 과거 월스트리트 펀드 매니저들은 "너희가 안 사는데 왜 우리 보고 사라고 하느냐"고 반문했다 .
- 큰 방향성의 전환: 국민연금의 결정은 이러한 상황에 큰 전환을 가져오는 것이다 .
6. 시장 기후 변화의 핵심 신호: 정부 정책 신뢰의 심화
6.1. 정책 신뢰를 통한 시장 변화의 체감
- 단순 투자와 거시적 변화: 실적이 좋은 상품을 골라 투자하는 것은 쉽게 따라올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기후나 계절이 바뀌는 것과 같은 더 중요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
- '공기가 바뀜'의 의미: 현재 공기가 바뀌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다 .
- 정부 여당이 코스닥 3천 포인트를 목표로 제시하며 코스닥을 살리기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
- 이 정책에는 쓸데없는 일을 없애고 좀비처럼 남아있는 시총이 작은 기업들을 퇴출시키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 시장 신뢰 제고 효과: 기업 퇴출을 통해 시장에 남아있는 기업들의 시총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면 주당 가치가 올라가게 되는데, 제도가 이를 강력하게 운영하겠다는 기대가 생기고 있다 .
- 이는 가만히 있는데 계절이 따뜻해지는 것과 같은 기후 변화이다 .
- 정부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행하는 정부라는 인식이 생겼다 .
6.2. 국민연금 비중 확대의 본질적 이유
- 과거 연금 축소의 논리: 과거 연금 기금운용본부는 "우리가 많이 샀다가 고갈 시점에 팔아야 할 때 시장이 폭락할 수 있다(엑셀러레이팅)"는 핑계로 한국 주식 비중을 줄여왔다 .
-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논리가 말이 안 된다고 지적하며, "우리가 사서 올리면 되잖아"라고 본질을 바로 지적했다 .
- 팔아야 하는 기간이 올 때까지 아무것도 안 사고 있는 것은 말이 안 되며, 정부가 투자하여 시장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논리이다 .
- 국민 동의와 정책 변화:
- 국민들이 연금의 주식 투자 비중 증가에 동의해야 하는데, 윤석열 정부 때는 정부/여당 동의 없이 기금운용본부에서 계속 낮춘다고 발표했다 .
- 하지만 이번 정부에서는 투자해 놓은 종목들이 올라 설정 라인을 넘어서자, 갑자기 팔아야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상황이 되었다 .
- 수치상 늘리겠다는 결정은 기후가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
- 리더의 이해도: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리더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안전한 곳에 투자하라고 하지만, 주식 시장을 잘 아는 리더(이재명 대통령)는 "같이 끌어올리면 되잖아"라고 자신감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한다 .
- 결과: 이러한 상황 덕분에 모든 국민의 자산이 증가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 .
7. 대외 변수와 한국 주식 시장의 모멘텀
7.1. 트럼프 관세 이슈와 지정학적 복잡성
- 캐나다 자동차 공장 및 트럼프 관세: 캐나다 현대차 공장 이슈와 관련하여 트럼프가 갑자기 관세 25%를 SNS에 올린 사건이 발생했다 .
- 이슈의 연관성: 이 문제는 연관된 이야기이며, 트럼프가 캐나다에서 공장을 뺐는데 한국이 그 자리에 들어가 지어준다면 자신이 때린 효과가 없어져 짜증이 난 상황이다 .
- 복잡한 함수와 한국의 역할: 이 문제가 매우 복잡한 함수가 되었으며, 이재명 정부가 이 문제를 풀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
- 이 문제를 풀게 되면 한국 주식 시장에서 엄청난 모멘텀이 될 것이며 전 세계도 주목할 것이다 .
- 정부의 움직임: 현재 정책실장 회의 및 통상장관 회의 등이 진행 중이며, 김민석 총리가 미국까지 간 것은 이 중요한 문제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
- 투자자의 인식: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아가방을 들어야만 알 수 있으며, 뉴스 등을 꾸준히 봐야 한다 .
https://www.youtube.com/watch?v=KUMTxVKEC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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