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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5000 시대, 한국 주식 시장의 미래 전망은?

     

    한국 주식 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시장 개혁 조치와 신뢰, 그리고 기업들의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7,000포인트 이상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코스피 5000 돌파의 주요 원동력은 무엇인가?

     

    과거 민주화와 노무현 정부 시기처럼 정부의 안정적인 시장 운영에 대한 신뢰와 기대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실적 개선이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코스피 5000 시대, 과거 세 번의 대세 상승장 패턴을 통해 이번 상승의 지속 가능성을 분석합니다. 단순히 지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정부 신뢰와 시장 개혁 조치가 주가 배수를 어떻게 끌어올리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국 증시가 여전히 저평가된 이유와 앞으로 6~7천을 향해 나아갈 구체적인 동력을 확인하세요.

     

     

    1. 코스피 5000 달성 및 시장 전망 논의 시작

    1.1. 코스피 5000 달성 기념 및 논의 배경

     

    1. 코스피 5000 역사적 달성: 박시동 현과 이광수 대표가 코스피 5000 달성을 기념하며 기쁜 점, 아쉬운 점, 그리고 향후 전망에 대해 논의를 시작함.
    2. 전문가들의 초기 전망: 전문가들은 1분기 내에 5000 돌파 가능성을 가장 공격적인 전망으로 보았으며, 이는 올해 안에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에 속했음.
    3. 시장 분석의 핵심: 지수 분석보다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거대한 마음의 움직임으로 해석됨.
    4. 정치적 흐름과의 유사성: 주식 시장의 움직임은 사람들의 감정을 읽는 것이 중요하므로, 선거와 매우 유사한 특징을 가짐.
    5. 신뢰의 변화: 안 믿던 사람들이 점점 믿어가는 큰 흐름을 보면 되며, 이러한 흐름을 가진 쪽이 선거에서 이긴다고 언급됨.

     

     

    1.2. 개인적 경험과 시장에 대한 관점 변화

    1. 개인적 주식 투자 경험: 출연자 중 한 명은 지난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으며,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나서야 한국 주식 시장이 5000까지 빠르게 오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밖에서 세게 이야기하기 시작했다고 고백함.
    2. 마음의 궤도 파악: 주식 시장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의 궤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며, 그 방향을 알면 됨.
    3. 정치 지도자에 대한 신뢰 형성 과정: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가로서의 능력과 전달력을 통해 끊임없이 이야기하면, 사람들은 조금씩 눈으로 확인하게 되며, 이는 공무원들이 2년 차쯤 되면 대통령처럼 되는 것과 유사함.
    4. 주식 시장의 피크 예측: 이러한 신뢰 형성 과정을 고려할 때, 주식 시장은 2년 차쯤 되면 피크에 올라갈 것으로 예측됨.
    5. 코스피 역사의 세 번의 대세 상승장: 코스피 역사를 보면 주가가 크게 오른 기간은 총 두 기간이 있었으며, 이번이 세 번째임.

     

     

    2. 과거 대세 상승장 패턴 분석 및 미래 전망

    2.1. 과거 두 번의 대세 상승장 분석

    1. 첫 번째 상승장 (1986년 ~ 1988년):
      1. 배경: 처음으로 직선제가 도입되고 경제가 발전하면서, 사람들이 "대한민국이 변한다"는 느낌을 가짐.
      2. 성과: 지수가 3년 동안 300% 이상 상승함.
    1. 두 번째 상승장 (노무현 대통령 시기):
      1. 배경: 대한민국이 민주화되고 좋은 대통령이라는 기대감이 부활하면서 기대감이 커짐.
      2. 성과: 코스피 지수가 당시에도 300% 상승함.

     

    2.2. 세 번째 상승장 분석 및 목표 지수 예측

     

    1. 세 번째 상승장: 이번이 세 번째 상승장이며, 과거 두 번의 상승장(각 3배 가까이 상승)과 비교했을 때 이번에는 두 배 이상 오르는 상황임.
    2. 남은 상승 여력: 정확히는 200%가 올랐으므로, 아직 100% 더 남았다고 분석됨.
    3. 목표 지수 예측: 300%가 오르면 7,500 정도가 되므로, 2년 이내에 7,000을 갈 것으로 전망됨.
    4. 저평가 상태 지속: 지수가 두 배 오르고 200%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주식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이 핵심임.

     

     

    3. 한국 증시의 저평가 해소와 비교 대상 분석

    3.1. 글로벌 비교 및 한국 증시의 강점

     

    1. 저평가 상태: 코스피 지수가 글로벌하게 저평가되어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도 이 점을 언급함.
    2. 미국과의 비교 한계: 미국처럼 될 수 있다는 주장은 산업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힘들어 보임.
    3. 비교 대상: 비교 대상은 일본과 대만이며, 이들과 같은 제조업 기반이라는 공통점이 있음.
    4. 대만과의 비교: 대만은 반도체 중심의 증시 구조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대만처럼만 되어도 현재 지수에서 두 배 이상 더 갈 수 있음.
    5. 한국 증시의 우위: 한국은 대만보다 못할 이유가 없으며, 대만은 반도체만 있지만 한국은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조선 등 다양한 산업을 보유하고 있어 훨씬 훌륭함.

     

     

    3.2. 특정 종목 편중 주장에 대한 반박

     

    1. 특정 종목 편중 비판: 젊은 경제 기자들이 특정 종목에 편중되어 있다는 질문을 많이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름.
    2. 오를 때의 메커니즘: 주가가 오를 때는 그 종목들이 이끌어가는 것이 당연함.
    3. 비판 기사에 대한 의문: 일부 언론에서 주식 시장이나 AI를 비판하는 기사를 쓰는 의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함.

     

     

    4. 언론의 비판적 시각과 시장 신뢰의 근거

    4.1. 비판적 기사에 대한 비판

     

    1. 기자들의 심리: 비판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본인이 손해를 보고 있거나(마이너스), 주식 시장을 아는 사람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좁게 보는 경향이 있음.
    2. 사실 관계 오류: "특정 종목밖에 안 오른다"는 주장은 사실 관계에도 틀림.
    3. 시가총액 상위 종목 상승률: 최근 1년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주가 상승률을 보면, 반도체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종목(심지어 은행 포함)이 많이 올랐음.
    4. 기자들의 공부 부족: 이러한 기사들은 공부를 안 하고, 기자들끼리 나눈 비평을 기사로 쓰는 것이며, 특히 30대 남자 기자들이 보수적인 시각으로 이재명 정부 정보를 계속 잘못 해석하고 있음.

     

     

    4.2. 5000 시대의 의미와 언론의 부정적 태도

     

    1. 과거가 된 5000: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이했지만, 일부 언론은 위로 올라갈 때 '돌파'라고 써야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붕괴'라고 씀.
    2. 부정적 심리: 이는 머릿속에 부정적으로 쓰고 싶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건물이 올라갈 때 '붕괴'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다고 비판함.

     

     

    4.3. 세 번째 대세 상승장의 결정적 요인: 정부 신뢰

     

    1. 상승 배경의 이해: 5000을 오는 과정은 세 번째 대세 상승장이며, 과거 상승장(86~88년, 노무현 정부)과 마찬가지로 정치 체제에 대한 안정감과 신뢰가 중요했음.
    2. 펀더멘털의 역할: 반도체 장세나 수출 호조 등 경제적 근거(펀더멘털)는 당연히 존재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주가가 이렇게 오르지 않음.
    3. 결정적 요인: "지금이 실적을 반영해도 좋다"라는 평가를 시장이 다시 보게 만든 것이 결정적이며, 이는 시장 개혁 조치와 정부의 신뢰 덕분임.
    4. 1년 전 상황: 불과 1년 전만 해도 9개월 연속 외국인 순매도가 있었고, 한국 시장에 대한 호재가 있었음에도 보지도 않았음. 이는 심리적 펀더멘털이 무너진 상태였음.
    5. 결정타와 비중 축소: 1년 전 계엄령 사태(가정)가 터지면서 외국계 자금은 한국 비중을 축소했고, 여행 자제국이 되는 등 평가가 나빠졌음.
    6. 신뢰 회복과 시장 평가: 시장을 개혁하고 믿어달라고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정부가 들어서면서, 삼성, 하이닉스 등의 실적이 좋아지면 그 점수를 그대로 평가하는 시장이 됨.
    7. 개미 투자자에게 좋은 일: 대통령이 개혁을 진짜 할 것 같다는 믿음이 생기면서 개미들에게 좋은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음.

     

     

    4.4. 시장 전망 보고서와 신뢰의 영역

     

    1. 선수와 방향: 법안의 디테일은 선수들이 알면 되고, 중요한 것은 "이 방향으로 가는구나"라는 믿음임.
    2. 기관 보고서의 지연: 우리나라 증시를 전망하는 기관들의 보고서도 늦게 나오지만, 이재명 정부 출범 예상 시점부터 외국계 리포트들은 한국 증시가 2,200에서 3,100, 3,500을 넘어갈 것이라고 예측했음.
    3. 이번 장세의 특징: 이번 장세는 실적 베이스, 유동성 베이스 외에도 시장을 믿어도 좋다시장 개혁 조치, 시장 정상화 조치, 정부의 신뢰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
    4. 믿음의 영역: 주가는 회사의 실적에 배수를 곱하는 것인데, 이 배수를 결정하는 것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안정망 등이며, 이것이 지금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 의미 있음.

     

     

    5. 글로벌 자금 이동과 한국의 펀더멘털 우위

    5.1. 글로벌 자금의 이동과 미국 불확실성

     

    1. 거대한 무브먼트: 글로벌하게 거대한 자금 이동(무브먼트)이 일어날 수 있음.
    2. 신흥국 주가 상승: 올해 들어 특히 4월부터 미국보다도 신흥국의 주가가 더 많이 오르고 있음.
    3. 투자 대상의 변화: 미국만 투자하던 자금이 이제 다른 나라를 보기 시작함.
    4. 미국 불확실성 증가: 특히 1월 들어 신흥국으로 투자가 기록적으로 증가하며, 미국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5. 금 보관 사례: 독일이 영국 은행이나 미국 은행에 맡겨둔 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는 상황은, 미국 금고가 영원히 안전할 것이라는 믿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시사함.
    6. 투자 움직임: 이미 투자는 움직이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만 장기적으로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5.2. 신흥국 중 한국의 독보적인 위치

     

    1. 한국의 이익 증가율: 신흥국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한국의 올해 이익 증가율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음.
    2. 펀더멘털 우위: 신흥국 중 한국이 펀더멘털도 좋기 때문에 자금이 몰리고 있음.
    3. 결론: 한국의 주가 상승은 단순한 일시적 상승이 아님.

     

     

    6. 폭락론에 대한 반박과 5000의 의미

    6.1. 폭락론의 근거 부족과 5000의 의미

     

    1. 폭락론 비판: 5000이 되니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대폭락 조심해라"는 노래를 부르는 쪽이 있으나, 이는 올라간 배경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됨.
    2. 기대감과 실적 베이스: 이번 증시 상승은 기대감이지만, 그 기대감 안에 반도체 등 큰 산업들이 주도한 명확한 실적 기반이 있음.
    3. 5000이 바닥인 이유: 확실한 실적이 끌고 갔기 때문에 기술적 조정은 있을 수 있으나 폭락은 말도 안 되며, 현재 실적이 꺾이지 않는다면 5000이 바닥이 되어 새로운 뉴노멀(New Normal)의 기반이 될 수 있음.
    4. 실체적 근거: 작년 12월 한국 수출 물량이 역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넘어섰으며, 실체가 없는 것이 아님.
    5. 펀더멘털의 변화: 펀더멘털이 변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틀렸으며,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것 자체가 펀더멘털이 바뀐 것임 (심리적 펀더멘털 변화).

     

     

    6.2. 판의 변화와 큰 흐름 읽기

     

    1. 과거 분석과 현재: 지수 분석이나 기술 분석은 큰 변화가 없을 때 과거 데이터를 가지고 전망하는 것이지만, 지금은 판이 바뀌었음.
    2. 큰 판의 움직임: 큰 판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올라타야 하며, 큰 판의 움직임은 소리를 내지 않고 지구가 움직이는 것처럼 잘 보이지 않음.
    3. 큰돈을 버는 방법: 그 큰 흐름을 읽는 사람이 큰돈을 벌 수 있음.
    4. 향후 전망: 5000은 이미 밟은 그라운드이며, 이제부터는 6, 7천 그 이상을 전망해야 함. 5000과 4499는 지나가는 숫자 중 하나일 뿐이며, 5000을 돌파하게 만든 근본적인 원인(기압차)은 여전히 존재함.

     

     

    7. 정부의 시장 개혁 조치와 추가 동력 분석

    7.1. 정부의 시장 개혁 조치와 구체적 과제

     

    1. 실적 전망: 삼성, 하이닉스 등의 실적은 작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계속 전망되고 있음.
    2. 정부의 지속적인 개혁: 정부는 시장 개혁 조치(상법 1, 2차 개정)를 계속하고 있으며, 3차 개정부터 더 강하게 추진할 것임.
    3. 대통령의 지시 사항: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네 가지 과제를 포인트로 전환하여 분석함.
      1. 자사주 의무 소각: 강제력을 더 붙여 이행하도록 해야 하며, 이행하지 않을 경우 5000만 원 과태료보다 더 세게 이행을 강제해야 함.
      2. 주가 노력 방지법: 빨리 시행해야 함.
      3. 코스닥 활성화 조치: 빨리 시행해야 함.
      4. 물적 분할 규제: 물적 분할이 심각하며, 암소가 송아지를 낳았는데 송아지를 가져가는 사태를 만들지 말아야 함.
    4. 삼성의 선제적 대응: 삼성은 이미 이러한 조치들을 다 해버렸고, 이재용 회장이 감옥에 갔다가 나온 후 정부와 보조가 잘 맞고 있음.
    5. 퇴직 연금 기금화: 퇴직 연금 기금화도 적극 검토해야 하며, 이것만 해도 6천이 앞에 있다고 볼 수 있음 (포인트로 치면 400 이상).

     

     

    7.2. 이재용 회장과 삼성에 대한 평가 변화

     

    1. 온 국민의 응원: 온 국민이 이재용 회장을 응원하고 있으며, 역사상 재벌 회장을 칭찬한 적이 별로 없었음.
    2. 진보 정권과의 관계: 삼성은 진보 정권을 지지하고 잘 맞춰야 하며, 이제 감옥 갈 일이 없어짐.
    3. 이재용 회장의 개인 자산 변화: 과거 국정농단 시기에 이재용 회장의 주식 관련 개인 재산은 11조였으나, 이번에 삼성 전체가 오르면서 지난주에 30조를 돌파함.
    4. 시장 왜곡 vs 정공법: 시장을 왜곡하고 꼼수를 써서 11조를 만든 것이 아니라, 시장을 제대로 만들고 정공법으로 승부하여 실적을 올리니 30조가 넘은 것임.
    5. 주변 인력 변화: 과거 법률 리스크 때문에 검사 출신들이 많았으나, 이제 전문가들로 채워지면서 주가가 올라가고 있음.
    6. 출연 요청: 이재용 회장이 출연하여 투자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한번 출연해 주기를 바람.

     

     

    8. 주식 투자 격차 해소 및 투자 관점 전환 촉구

    8.1. 주식 투자 격차와 경험 부족 문제

     

    1. 문제점: 주식의 격차가 너무 크며, 돈 있는 사람들이 눈치채고 먼저 들어와서 발생한 현상임.
    2. 경험 부족: 자산 격차 외에도 주식 투자를 잘 몰라서 경험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지 못하고 있음.
    3. 코스닥 상승과 참여 독려: 코스닥도 천을 돌파하고 올라가고 있으므로, 주식 아가방이나 뉴스 공장을 통해 다 같이 투자해보자는 취지임.

     

     

    8.2. 부동산 중심의 투자 관점 전환 필요성

     

    1. 부동산 쏠림 비판: 돈을 부동산에 묻어두고 묶어 놓는 것은 경험직(부모님 세대의 믿음) 때문이며, 이는 돈을 땅에 묻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임.
    2. 관점 전환: 경제 규모에 비해 주식 시장이 오르지 않았으므로, 돈에 대한 관점과 시각을 바꿔야 함.

     

     

    9. 팩트체크: 양극화 및 국민연금 동원 주장에 대한 반박

    9.1. 지수 상승의 광범위성과 해석의 오류

     

    1. 양극화 주장에 대한 반박: "오르는 몇 개만 올랐다", "양극화가 심하다"는 주장은 틀린 얘기임.
    2. 지수 계산: 하이닉스나 삼성처럼 많이 올라간 종목을 제외하고 나머지 종목들로만 지수를 계산해도 10월 말 수준(3,800~4,000)까지는 다 올라와 있음.
    3. 5000 돌파의 주체: 5000을 넘어간 것은 삼성, 하이닉스 때문이 맞지만, 이를 빼고 보면 폭락 수준인 2,300 수준이 아니라 3,900~4,000 수준까지 와 있음.
    4. 더 오를 여력: 제대로 해석하면 오를 것이 더 많다고 볼 수 있으며, 대통령이 지적했듯이 "안 오른 게 더 많은데요"라는 것은 더 오를 가능성이 많다는 의미임.

     

     

    9.2. 국민연금 동원 주장에 대한 반박과 연금 자산 증가

     

    1. 국민연금 동원 주장에 대한 반박: 국민연금이 강제 동원되어 올라간 것이 아니며, 연금이 어마어마하게 더 사고 더 산 것도 아님.
    2. 실제 상황: 연금이 원래 갖고 있던 종목들이 많이 올라서 비중이 늘어난 것이며, 현재 규정보다 비중이 더 높아진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기금위원회가 열렸음.
    3. 연금 자산 증가: 연금 자산 자체가 1,200~1,250조에서 1,500조를 바라보고 있으며, 갑자기 250조가 늘어남.

     

     

    9.3. 청년층의 의심과 시장 참여의 중요성

     

    1. 청년층의 반응: 연금 자산이 늘어난 소식을 청년층이 가장 좋아해야 하지만, 의심으로 들어오고 있음.
    2. 커뮤니티 매몰: 이는 그들이 봐왔던 조작된 커뮤니티에 매몰되어 "이거 떨어질 거야"라고 믿기 때문이며, 실제로 떨어질 것이라 베팅한 사람들도 많음.
    3. 결과: 안타깝지만, 1년 지나면 자기들이 계속 떨어지는 것을 보며 돈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다 떨어져 나갈 것임.

     

     

    10. 향후 계획 및 마무리

     

    1. 향후 계획: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아 주식 아가방 및 뉴스 공장에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일주일에 한두 번씩 모셔 이야기를 더 해볼 계획임.
    2. 중요한 모멘텀: 현재 대한민국 역사의 중요한 모멘텀이 계속되고 있으므로, 다음에도 다시 모실 예정임.

     

    https://www.youtube.com/watch?v=TP3jS4efn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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