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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매출을 찍은 두바이 쫀득쿠키 카페의 레시피 핵심은 무엇인가?
두바이 쫀득쿠키의 핵심은 100%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활용한 촉촉한 속 재료, 그리고 젤라틴 성분 파괴 없이 약불로 천천히 녹여 만드는 쫀득한 마시멜로우 피에 있습니다.
💡 마시멜로우 피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노하우는?
마시멜로우가 물처럼 완전히 녹기 전에 어느 정도 형태가 남아있을 때 불을 끄고 잔열로 가루와 섞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젤라틴의 점성을 유지하여 쫀득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인생 매출을 찍은 두바이 쫀득쿠키의 성공 비결을 담은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이 콘텐츠는 단순히 레시피를 넘어, 카다이프 대체 재료 선택부터 100%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사용에 이르기까지, 맛과 식감을 결정하는 핵심 재료의 노하우와 사용 팁을 상세히 알려줍니다. 특히, 마시멜로우 피의 젤라틴 성분을 살리는 약불 조절법 등 실패율을 줄이는 실용적인 팁을 통해, 누구나 매출 보장 디저트를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1. 두바이 쫀득쿠키 레시피 및 성공 노하우 공개
1.1. 두바이 쫀득쿠키의 인기와 소개

- 엄청난 매출: 두바이 쫀득쿠키는 인생에서 볼 수 없는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매우 높다.
- 방송 출연 계기: 석사장이 리니베이크의 두바이 쫀득쿠키를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사장님(이에리)을 어렵게 모셨다.
- 운영자 소개: 리니베이크를 운영하는 이에리 대표가 출연했다.
- 인기 현황: 현재 인기가 너무 많아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레시피를 공개하게 되었다.
1.2. 겉 부분(카다이프) 재료 및 대체품 비교

- 준비된 재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버전으로 재료를 준비했다.
- 구운 카다이프 (구온 카다이프):
- 이 재료는 이미 구워서 나오기 때문에 사용이 간편하다.
- 업장에서는 생 카다이프를 사용하지만, 요즘 생 카다이프는 구하기가 매우 힘들고 예약해도 한두 달 뒤에나 받을 수 있다.
- 생 카다이프는 실타래처럼 길게 나와 일일이 잘라서 굽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구운 카다이프는 자체로 제품이 나와 페이스트에 바로 버무릴 수 있다.
- 카다이프 대체 제품 (라자슈마이):
- 구운 카다이프마저도 예약 대기가 걸리는 상황이 많아 대체하여 나온 제품이다.
- 이 제품 역시 한번 구워져서 나와 사용하기 편리하며 손쉽게 구할 수 있다.
- 라자슈마이는 쿠팡에서 구매 가능하며, 판매자가 독점이라 가격이 계속 오르는 경향이 있으므로 빨리 구매하는 것이 좋다.
- 두 가지 버전 비교: 두 가지 재료(구운 카다이프와 라자슈마이)는 각각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어 식감 비교를 위해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했다.
- 카페에서의 사용: 라자슈마이만 사용해도 판매는 가능하지만, 요즘 두바이 쫀득쿠키를 많이 먹어본 손님들이 대체품만 썼다고 인지할 수 있으므로, 생 카다이프나 구운 카다이프와 섞어서 쓰는 것이 업장에서는 좋을 수 있다.
1.3. 속 재료 (필링) 핵심 재료 및 팁

- 100%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핵심 재료):
- 두 가지 모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이며, 갈아 넣은 진짜 100% 제품이다.
- 이 페이스트는 가격이 두 배 이상 솟았고 구하기 힘든 것이 단점이지만,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이다.
- 녹진한 맛이 여기서 나오므로 타협할 수 없는 재료이다.
- 자연습관 브랜드의 200g 소용량 제품을 쿠팡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다.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잼):
- 피스타치오 잼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탈지분유, 오일, 화이트 초콜릿 등이 들어가 단맛을 낸다.
- 보통 화이트 초콜릿으로 단맛을 내는 경우가 많으나, 화이트 초콜릿은 풍미가 떨어질 수 있다.
- 스프레드에는 소량이지만 피스타치오가 들어가 풍미를 끌어올리고 단맛을 낼 수 있어 사용한다.
- 피스타치오 함량에 따라 15%와 30%짜리가 있으며, 장사 시에는 풍미를 위해 30%짜리를 사용하지만 15%도 문제는 없다.
- 스프레드를 사용하면 화이트 초콜릿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며, 피스타치오 맛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 화이트 초콜릿 대신 스프레드를 사용하는 것이 사장님만의 킥(Key)이라고 할 수 있다.
- 기타 재료: 전지분유와 코코아 파우더를 섞은 것과 버터(마시멜로우 볶을 때 사용)가 준비되어 있다.
- 레시피 공개: 자세한 레시피는 아래에 적어 놓을 예정이다.
1.4. 마시멜로우 선택 및 준비 작업

- 마시멜로우 구매처 및 종류:
- 쿠팡에는 없고 네이버에서 최적가 검색으로 구매 가능하다.
- 캠핑용 마시멜로우는 잘 녹지 않아 적합하지 않다.
- 원산지별 특징:
- 중국산: 사용 후 실패를 경험하여 추천하지 않는다.
- 미국산: 알메이가 커서 녹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피를 만들었을 때 피가 얇게 떨어지는 느낌이다.
- 필리핀산: 가격이 저렴하고 만들었을 때 퐁신함이 더 큰 것 같아 선호한다.
- 카다이프/라자슈마이 예열:
- 구운 카다이프는 따로 구울 필요 없이 바로 버무리는 작업에 들어간다.
- 라자슈마이는 튀겨서 나오지만 무겁고 기름기가 많아, 팬에 볶거나 오븐에 구워서 기름을 날리고 따뜻하게 데워야 스프레드와 잘 섞인다.
- 오븐 사용 시: 170도에서 15분 정도 굽는다.
- 팬 사용 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색깔을 보면서 볶는다.
- 제작 난이도: 쫀득쿠키 제작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며, 특히 마시멜로우 피에서 딱딱하거나 질긴 식감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 라자슈마이 예열 과정:
- 구운 제품이라 끈적거리고 기름이 많이 묻어 묵직한 느낌이 있다.
- 고르게 잘 구워지도록 펼쳐준다.
- 라자슈마이는 구운 카다이프보다 저렴하지 않으며(180g에 4천 원 후반대), 입자가 얇아 카삭카삭한 식감이 장점이다.
- 예열 후에는 팬이나 오븐에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굽는다.
1.5. 속 재료 혼합 및 분할 작업

- 혼합 시점: 예열된 카다이프/라자슈마이를 뜨거울 때 페이스트와 섞으면 열기 때문에 더 잘 섞인다.
- 기름 제거: 예열 후 바닥에 기름이 쭉 빠져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혼합 순서: 페이스트를 넣고, 그다음에 스프레드를 넣고 잘 버무린 후 분할한다.
- 페이스트와 스프레드 비율:
- 사장님은 속이 촉촉한 스타일을 선호하여 면 대비 페이스트를 많이 넣는 편이다 (보통 면보다 많이 들어감).
- 재료에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아끼면 티가 난다.
- 스프레드는 단맛 조절용이며, 마시멜로우 피까지 고려하여 페이스트 대비 10% 정도만 넣는다 (아예 안 넣으면 단맛이 적어진다).
- 혼합 방법:
- 두 재료를 먼저 잘 섞어준 후, 양이 많으면 장갑을 끼고 깍두기 볶듯이 버무린다.
- 따뜻할 때 섞으면 열기 때문에 더 잘 섞이며, 소리가 바삭바삭하게 난다.
- 라자슈마이(대체품)는 화삭화삭한 식감인 반면, 구운 카다이프는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더 좋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속 재료 분할:
- 속을 싸기 전에 냉동 보관을 위해 분할해야 한다.
- 30g씩 분할하며,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 분할 후 냉동고에 최소 한 시간 정도 넣어 꽉 차게 얼린다.
- 이때 모양을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으며, 나중에 피에 쌀 때 모양을 잡으면 된다.
- 작업 시간: 사장님은 보통 새벽 3시까지 작업을 많이 하는 편으로, 하루에 18시간 정도 일하는 수준이다.
- 분할 작업의 중요성: 분할 작업은 미리 많이 해두는 것이 좋으며, 냉동하면 5~6일 보관 가능하다.
- 공정별 시간: 업장 기준으로 속 재료 준비(분할 작업)와 카다이프 묻히는 작업이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린다 (카다이프 묻히는 데 4시간 소요). 피 만들고 싸는 작업은 비교적 빠르다.
1.6. 구운 카다이프(드라이 카다이프) 사용 시 유의점

- 구운 카다이프의 특징:
- 구운 카다이프는 라자슈마이보다 입자가 살짝 두께가 있고 부피가 크다.
- 바삭바삭한 식감이 더 강하게 나타난다.
- 베이스트 사용량:
- 구운 카다이프는 입자가 크기 때문에 베이스트를 훨씬 더 많이 넣어야 촉촉한 질감을 낼 수 있다.
- 라자슈마이 사용 시 면 대비 베이스트를 150% 넣는다면, 구운 카다이프는 200%를 넣어야 한다.
-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가격: 피스타치오는 코인이나 비트코인에 비유될 만큼 실시간으로 가격이 오른다.
- 페이스트 색상 및 원산지:
- 로스팅 정도에 따라 색깔 차이가 있으며, 이란산이 가장 맛있지만 구하기 힘들다.
- 현재는 미국산 물량이 많이 풀려 미국산을 많이 사용한다.
- 스프레드 사용: 스프레드는 페이스트 양의 10%로 동일하게 사용하며, 당도를 조절하고 싶으면 양을 늘릴 수 있다.
- 혼합 시 식감: 구운 카다이프는 라자슈마이보다 뻑뻑하고 베이스트 흡수율이 더 큰 것 같다.
- 식감 비교: 라자슈마이(얇은 면)는 화삭화삭하고, 구운 카다이프(두꺼운 면)는 바삭바삭하며 두껍고 뻑뻑한 느낌이 있다.
- 카다이프 굽기 시 유의점:
- 카다이프는 길이가 일정하지 않고 두께 차이가 있어, 구웠을 때 유난히 꺼멓거나 두꺼운 애들은 섞어서 버려야 한다.
- 같은 30g으로 분할해도 구운 카다이프가 부피가 더 커 보인다.
1.7. 마시멜로우 피(겉 반죽) 제작 및 젤라틴 조절

- 속 재료 냉동: 속 재료는 냉동고에 한 시간 정도 넣어둔다.
- 마시멜로우 녹이기:
- 마시멜로우 피는 두바이 쫀득쿠키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며, 대부분 여기서 실패한다.
- 버터는 가볍게 녹여주기만 하면 된다.
- 불 조절이 핵심: 마시멜로우를 덮을 때는 약불로 천천히 녹여야 한다.
- 마시멜로우를 넣고 잘 덮어주면 천천히 녹는다.
- 젤라틴 성분 보존:
- 강불로 하면 마시멜로우의 젤라틴 성분이 파괴되어 점성을 잃고 질겨지거나 탄다.
- 마시멜로우가 물처럼 다 녹기 전, 어느 정도 형태가 남아 있을 때까지만 녹여야 한다.
- 이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하며, 너무 안 녹이면 손에 끈적하게 많이 붙는다.
- 가루 혼합: 마시멜로우가 녹은 후, 남은 형태를 이용하여 가루를 채워 넣고 잔열로 녹이면 잘 섞인다.
- 매장 작업량: 매장에서는 이 배합으로 보통 60개 정도 작업하며, 양이 너무 많으면 균일하게 녹이기 힘들다.
1.8. 가루 재료 체 치기 및 혼합

- 체 치기 필수: 코코아 파우더가 잘 뭉치므로 미리 채워 놓지 말고, 사용할 때 채 쳐서 사용해야 한다.
- 코코아 파우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파우더를 사용하며, 사장님은 네덜란드산 올람 코코아 파우더를 사용한다.
- 혼합 결과: 마시멜로우와 가루가 잘 섞이면, 붙는 애들은 한 김 식으면 잘 떨어진다.
- 분할 작업 타이밍:
- 완성된 피는 살짝 흐르는 정도의 질감이며, 태프론 시트에 구워서 식힌다.
- 분할 작업은 장갑 낀 손으로 만졌을 때 묻어나지 않고 따뜻한 정도일 때 시작한다.
- 너무 뜨거울 때 하면 서로 안 붙는다.
1.9. 피(겉 반죽) 분할 및 속 채우기

- 작업 시 손 관리: 맨손으로 하면 잘 묻으므로 버터를 발라주는 편이 편하다.
- 피 분할:
- 속 재료(필링)는 30g으로 분할했다.
- 피는 20g으로 분할하여 작업한다.
- 손 열 때문에 붙을 수 있으므로 빠르게 작업해야 하며, 손에 오래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 피가 너무 두꺼우면 맛이 없으므로 적당한 비율이 중요하다.
- 장갑에 붙기 시작하면 계속 붙으므로 장갑을 갈아 끼거나 중간중간 터치를 해줘야 한다.
- 속 채우기:
- 속 재료가 어느 정도 얼었을 때 피에 넣고 만두 빚듯이 싼다.
- 피를 엄청 얇게 필 필요는 없으며, 탄성이 있어 살짝만 펴주면 된다.
- 속을 동그랗게 안 해도 되는데, 나중에 코코아 파우더에 굴릴 때 녹으면서 모양을 잡을 수 있다.
- 끝과 끝만 붙인다는 느낌으로 싸고, 바닥을 너무 많이 묶으면 그 부분이 두꺼워질 수 있다.
- 피의 상태:
- 분할 후 시간이 지나도 피가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말랑말랑해야 작업하기 좋다.
- 너무 많이 녹이면 흐물흐물해져 성형하기 힘드므로, 빠르게 하거나 아예 꽝꽝 얼려야 한다.
- 카다이프 버전별 차이:
- 구운 카다이프(드라이 카다이프)로 만든 것은 부피감이 더 크고, 빚고 나서도 큰 느낌이 있다.
- 얇은 피를 원하면 처음 분할할 때 그램수를 줄여야 한다.
1.10. 완성 및 보관, 시식

- 유통기한 및 보관:
- 마시멜로우에 설탕이 많이 들어있어 냉장 보관 시 5일, 냉동 보관 시 10일 (실제로는 2주까지도 괜찮다)이다.
- 냉동 보관 후 먹을 때는 꺼내서 상온에 두어 말랑하게 만든 후 먹어야 한다.
- 바로 꺼내 먹으면 살짝 딱딱할 수 있으나, 마시멜로우를 잘 덮었다면 질기지는 않다.
- 마무리 작업 (동글리기):
- 코코아 파우더를 묻혀 동글리기 작업을 한다.
- 이때 안에 필링이 살짝 녹아 퍼져 있어도, 동글리기 하면서 모양을 잡아주면 동그란 모양이 된다.
- 쥐지 말고 살살 만져서 성형해야 하며, 필링이 녹아 만지는 대로 성형이 가능하다.
- 완성 및 포장:
- 세 줄은 라자슈마이, 아래는 구운 카다이프로 만든 것이다.
- 매장에서는 유산지를 받쳐서 하나씩 포장 판매한다.
- 시식 비교:
- 라자슈마이: 쫀득하고, 면이 얇아 카삭카삭 소리가 나며, 페이스트가 많이 들어가 촉촉하고 부드럽다.
- 구운 카다이프: 소리부터 다르며, 바삭바삭하고 씹히는 식감이 있다.
- 취향에 따라 선택하거나 섞어서 사용해도 좋다.
1.11. 판매 및 운영 정보

- 매장 운영 시간: 리니베이크는 목, 금, 토, 일에 12시에 오픈하며, 오픈 후 두 시간 이내에 대부분 품절된다.
- 매출 보장: 만들기만 하면 잘 팔리는 디저트이며, 어려운 노하우를 무료로 알려주니 도전해 볼 만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ZJJO0zD9o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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