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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주식 시장을 마무리하고 2026년 주식 투자를 위한 핵심 목표와 전략은 무엇인가?
투자 목표는 연간 단위로 최대한 높게 설정하고, 시드머니 규모에 따라 공격적인 계좌와 안정적인 계좌를 분리하여 관리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 2026년 주식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의 핵심은?
코스피 지수가 5,000 이상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수출과 저평가된 대형 주도주에 집중하고 종목을 덜어내는 방식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올해 전 세계 주식 시장 상승률 1위를 기록한 한국 시장에서 실질적인 투자 목표 설정 및 운영 전략을 세우는 핵심 가이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투자 금액의 크기에 따라 안정형과 공격형 포트폴리오를 계좌 분리하여 관리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미인대회'처럼 모두가 아는 수출 및 저평가 대형주에 집중해야 한다는 실용적 통찰을 제시하여 다음 해 투자 계획을 현실적으로 점검하게 해줍니다.
1. 2025년 주식 시장 결산 및 2026년 투자 목표 설정 가이드
이 타임라인 노트는 2025년 한국 주식 시장의 성과를 결산하고, 2026년을 위한 투자 목표 및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1.1. 진행자 소개 및 방송 시작
- 진행자 소개: 박시동 경제 평론가, 이광수 대표, 그리고 최소형 피디와 함께하는 '주식 아가방' 코너가 시작되었음.
- 도서 언급: 이광수 대표가 저술한 '진보를 위한 주식 투자'가 서점에서 종합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언급됨.
- 도서 특징: 제목이 색깔을 명확히 했으며,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쉬워서 읽기 편하다는 평가가 있었음.
1.2. 2025년 결산 및 2026년 목표 설정의 필요성
- 방송 목적: 2025년 결산과 2026년 전망을 논의하며, 투자에서도 연 단위 목표 설정이 필요함을 강조함.
- 목표 설정 중요성: 초보 투자자든 오랜 투자자든 관계없이 연 단위의 목표 설정이 당연히 필요함.
1.3. 투자 목표 설정의 기준과 현실성 검토
- 목표 설정 방식: 심플하게 '얼마를 벌겠다'는 수익률 목표가 일반적이나, 목표를 크게 가져갈 필요가 있음.
- 높은 목표의 정당성: 목표를 높게 잡아도 실망감만 커질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높은 목표가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함을 데이터로 제시함.
- 100만 원으로 10년간 1억 원 달성 목표 예시: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연간 58.5%의 수익률이 필요함.
- 한국 주식 시장 데이터 분석 (2025년 기준):
- 전체 상장 주식 수: 2,817개.
- 50% 이상 수익을 낸 종목 수: 491개 (확률 약 17.4%).
- 결론: 주식 시장이 상승할 때 50% 이상의 수익률은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임.
- 50% 이상 수익 종목의 평균 수익률: 해당 종목들의 평균 수익률은 120%였음.
- 목표 조정: 만약 1년간 120%를 달성했다면, 다음 1년간은 쉬어도 된다는 유연한 접근이 가능하며, 시장이 좋을 때는 목표를 높게 가져갈 필요가 있음.
1.4. 투자 금액(시드머니) 크기에 따른 목표 설정 전략
- 금액별 목표 차등화: 투자 금액의 크기에 따라 목표가 달라질 수 있음.
- 시드머니 시작 기준: 투자 시작 시 얼마를 잃어도 괜찮은지를 먼저 생각하고 시작해야 함.
- 소액 시드머니 운영 전략:
- 시드머니가 작을수록 (예: 100만 원) 손실 타격이 적으므로 목표 수익률은 공격적으로 잡아야 함.
- 소액 시드머니라도 보수적으로 투자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지양해야 함.
- 고액 시드머니 운영 전략:
- 투자 금액이 커지면 손실의 절대 금액도 커지므로, 이때는 평균 수익률이나 목표 수익률이 낮아야 함.
- 금액이 큰데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것은 위험함.
- 계좌 분리를 통한 목표 관리 방법:
- 전체 자금 중 일부(예: 10~20%)는 공격적인 투자에 배분.
- 나머지(예: 80%)는 안정적인 투자에 배분.
- 더 좋은 방법은 계좌를 분리하는 것임. (A 증권사 vs B 증권사)
- 계좌 분리의 이점: 사고(思考)가 분리되어 심리적 안정성 유지에 도움을 줌.
- 예시: ETF에서 수익을 내고 공격적 투자에서 손실이 나도, 안정적인 부분이 있기에 심리적 동요가 덜함.
-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심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본래 계획대로 행동하는 것이므로, 물리적 장치를 통해 심리 안정을 도모해야 함.
- 이광수 대표의 개인 경험: 5개월 전부터 1천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하여 현재 4.68%의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항상 4~6~7%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음.
2. 2026년 주식 시장 전망 및 투자 방향성 제시
2.1. 2026년 시장 전망과 예측의 중요도
- 2025년 결산: 2025년 한국 주식 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상승했으며, 저점 대비 약 80% 상승했고, 특정 섹터(반도체 등)에서는 120% 이상 수익을 낸 사례도 있음.
- 전문가 전망의 상충: 일부 유명 교수들은 삼성전자와 한국 주식 시장이 고평가되어 빠질 것이라고 확언하는 등 전망이 엇갈릴 수 있음.
- 전망보다 중요한 대응: 전망이 나쁘다고 해서 주식을 모두 팔고 기다리는 것은 잘못된 대응이며, 항상 시장에 참여해야 함.
- 2026년 전망 (참고치): 코스피 지수가 5,000 이상으로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전망하나, 전망은 틀릴 수 있음.
- 2025년의 의미: 2025년은 출발점일 뿐이며,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의 색깔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함.
2.2. 지수 상승 시의 특징과 대형주 집중 전략
- 지수 상승 시 독특한 지점 (Insert 7): 최근 5~6년간 지수가 크게 상승한 미국과 일본의 사례에서 확인됨.
- 이머징 마켓 특징: 아시아권 국가 등 이머징 마켓이 지수 상승 시, 상위 종목(대형주)의 비중이 더 커지는 경향이 있음.
- 2026년 전략:
- 너무 작은 종목을 쫓아다니기보다, 대형주 중에서 주도주에 집중해야 함.
- 핵심을 파악하여 투자하면 더 좋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음.
- 공격적/안정적 포트폴리오와의 연관성:
- 공격적인 부분에서도 작은 종목을 노릴 수 있으나, 반도체 같은 주도 섹터 내의 작은 종목을 찾아야 함.
- 덜 주목받는 종목보다는 주목받는 종목을 사야 하며, 엉뚱한 곳에서 찾으면 안 됨.
2.3. '미인대회' 관점과 투자 기준
- 주식 시장의 본질: 주식 시장은 발견(Discovery)이 아님.
- 미인/미남 대회 비유 (Insert 8):
- 주식 투자는 미인대회와 같음. 즉, 스스로 예쁘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심사위원(다른 사람들)이 좋게 봐야 함.
- 모두가 알고 있는 것에 투자해야 함.
- 대한민국 주식 시장의 핵심 심사 기준:
- 수출
- 저평가
- 판단 근거: 공신력 있는 누군가가 내린 수출 및 저평가에 대한 판단을 잘 보는 것이 중요하며, 투자자가 스스로 판단할 필요는 전혀 없음.
2.4. 2026년 목표 수익률 설정 및 종목 선정 방식
- 2026년 지수 전망: 현재 4,200선으로 볼 때, 내년 전망은 5,000에서 5,300 사이로, 지수 기준으로 적어도 25% 연간 상승률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됨.
- 포트폴리오 배분과 목표:
- 안정적인 상품(지수 배당주 등)에 50%를 넣고, 여기서 25% 지수 상승률이 나옴.
- 나머지 50%를 담당하는 중위험/고위험/고수익 구간에서는 지수 상승률(25%)보다 더 위로 가야 함.
- 결론적으로 2026년 목표는 공격적으로 가져가도 되며, 중단 이하(25% 지수 상승)는 깔고 가야 하므로 나머지는 매우 공격적으로 해도 됨.
- 종목 선정 방식의 전환:
- 직접적으로 추천 종목을 찍어주는 것이 아니라, 바운더리(범위)를 제시하는 것임.
- 많은 종목 중에서 하나를 찍는 것이 아니라, 덜어내는 방식을 활용해야 함.
2.5. '덜어내기' 방식의 이해 (미인대회 원리)
- 덜어내는 방식의 근거: 투자는 미인대회이기 때문임.
- 미인대회 진행 방식: 한 명만 찍지 않고 1차 통과, 2차 통과, 결승, 진선미 순서로 단계를 밟아나가는 방식(상대적 비교)을 활용해야 함.
- 잘못된 인식: 많은 투자자들이 미인대회의 인식이 없어 한 명만 찍으려고 함.
- 덜어내기의 효과:
- 10개 종목을 주었을 때 어느 것을 뺄지 고민하면 상대적으로 비교하게 됨.
- 종목을 찍으려 하면 절대적인 비교가 중요해지지만, 주식 시장은 상대성이 중요함.
- 투자자의 태도: "야 이거 좋잖아", "이거 사"라며 종목을 찍으려 하기보다, 덜어내려고 노력하며 상대적 비교를 통해 투자해야 함.
- 판단 근거의 학습: 덜어낼 때도 가치 판단이 필요하지만, 투자자가 판단 근거를 학습하지 않으면 옆에서 좋다는 이야기에 귀가 열리게 됨.
- 결론: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면 장기 투자도 가능하고 좋은 수익률이 나오며, 이것이 중요해 보임.
2.6. 주주 참여의 중요성과 향후 계획
- 주주 참여의 필요성:
-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이 상법 등을 바꾸더라도 주주가 바뀌지 않으면 기업은 변하지 않음.
- 주주가 참여해야 시장과 한국의 기업들을 바꿔낼 수 있음.
- '주식 아가방' 향후 계획:
- 2025년 한 해 동안 22회 강연에 약 15,000명이 참석했음.
- 2026년에는 강연 수준을 중학생(중딩) 정도로 올려서 진행할 예정임.
- 강연은 전국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강의는 제주도에서 진행했음.
- 최소형 PD의 다짐:
- 2025년에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여 ETF를 사보고 10% 손실 후 바로 빼보는 등 경험을 쌓았음.
- 내년에는 조금 더 도전을 해보고 싶으며, 종목 고르는 것이 어렵고 종목 수를 늘리지 말까 고민도 되지만, '아가들'은 공부해야 하는 시점이므로 도전할 것임.
- 주주 색깔이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책 정독을 하겠다고 다짐함.
- 마무리 인사: 2025년 정리를 마치고, 다음 방송 일정을 안내하며 종료함.
https://www.youtube.com/watch?v=NwUAVcfT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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